To kill two birds with one stone. (꿩 먹고, 알 먹고처세술이란 것은 무엇보다도 자기가 한 결심을 재치 있게 해내는 일이다. 그러므로 자기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군소리를 하지 않는 사람이야말로 처세술이 능한 사람이라 할 것이다. -알랭 굶어 죽기는 정승 하기보다 어렵다 , 아무리 가난해도 근근히 목숨만은 이어갈 수 있다는 말. 모든 사물에 너무나 밝아서 지나치게 되면 세세한 것이 눈에 들어오게 되어 오히려 의심이 많게 된다. 정이천(程伊川)이 한 말. -근사록 자식을 알고 있는 사람은 현명한 아버지다. -셰익스피어 오늘의 영단어 - army : 육군Never judge by appearance. (겉 다르고 속 다르다)나무칼로 귀를 베어도 모르겠다 , 어떤 한가지 일에 마음이 쏠리어 다른 일에 관심을 기울일 겨를이 없음을 이르는 말. 정직한 사나이의 한 마디는 자기앞 수표와 같다. -세르반테스 서낭에 가서 절만 한다 , 뜻도 모르고 남의 흉내만 열심히 낸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