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래 터 종놈 같다 , [가래질하는 마당의 종놈처럼] 무뚝뚝하고 거칠며 예의 범절이라고는 도무지 모른다는 말. 입안에 피를 머금고 남의 얼굴에 내뿜는다면 먼저 내 입이 더러워진다. 이와 마찬가지로 남을 저울질할 때 먼저 내가 그 저울에 달릴 것을 조심하라. 남을 상하게 하는 자는 먼저 그 자신을 상하게 된다. -강태공 제 계산으로 우리는 하루에 80여 종의 식품첨가물을 먹고 있는데 그것들이 서로 섞여 반응하여 다른 물질이 되거나 유해물질이 될 수 있습니다. 한국과 일본의 사정이 비슷할 것으로 생각되는데, 하루에 11g 정도 됩니다. 11g이라면 2티스푼 정도의 식품첨가물을 몸에 넣는 셈이지요. 의사로부터 어쩌다 받는 약처럼 며칠만 먹는 것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매일 먹는다는 겁니다. 그러면 1년에 4kg의 화학약품을 몸에 넣는 셈이고 50년이면 200kg 이 됩니다. 200kg은 일본의 스모 선수 중에 가장 큰 사람의 무게입니다. -니시오카 하지메 박사 자유를 위해서라면 명예와 마찬가지로, 생명을 걸 수도 있으며 또 걸어야 한다. -세르반테스 오늘의 영단어 - viability : 생존능력, (태아의) 생육능력, 실행가능성오늘의 영단어 - occur : 발생하다, 일어나다오늘의 영단어 - amend : 고치다, 개정하다오늘의 영단어 - intense : 격렬한, 맹렬한,열심인, 열정적인당장의 실적에만 지나치게 집착하는 것은 거대한 변화의 물결을 읽어내는 데 있어서는 그다지 도움이 되질 않는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변화를 예측하는 원리는 날씨와 비즈니스가 같다. 일과 중 적어도 30분은 주변 환경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관찰하는데 쓰자. 주변을 돌아보면서 회사 분위기의 변화를 느껴보는 것이다. -데이비드 바움 물은 그 근원에서 졸졸 솟아 밤낮 없이 흘러서 파인 웅덩이가 있으면 채우고 후에 넘쳐 흘러서 바다까지 흘러간다. 마치 근본을 속으로 기른 뒤에 활동하는 사람의 모습과 같다. -맹자